“사정은 어른의 이야기지만, 아이의 하루는 계속됩니다.”
지킬 수 없다면, 지켜줄 수 있는 곳으로.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상황이 힘들었을 뿐.
그 마음까지 함께 보살피겠습니다.
“유기 대신, 보호라는 선택을.”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을 보호자님의 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365일 24시간,전국 어디든 직접 방문하여
아이를 안전하게 따뜻한 보호 환경으로 인계합니다.
마지막 순간이 미안함이 아닌 안심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답답한 케이지가 아닌, 자유로운 일상”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갇혀 있는 시간이 아닌,
움직이고 교감하며 살아가는 시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계된 공간,
자유와 안정이 공존하는 보호 환경을 약속합니다.
아이들의 하루는 건강에서 시작됩니다.
저희는 단순한 보호를 넘어, 체계적인 건강 관리로 아이들의 삶을 지켜갑니다.
✔️ 입소 시 기본 건강 체크 진행
✔️ 정기 컨디션 모니터링
✔️예방접종 및 구충 일정 관리
✔️ 위생·소독 표준 매뉴얼 운영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세심함,
기록으로 관리하는 투명한 건강 시스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건강 중심 보호 환경을 약속드립니다.
단순한 입양이 아닌,아이의 성향과 입양자의 환경을 고려한
체계적인 상담을 통해 평생 가족을 찾아줍니다.
✔️ 센터 아이들 무료분양지원
✔️ 입양물품 최대지원
✔️ 입양비 50만원 상당 지원
✔️ 기초 건강 체크 안내
✔️ 입양 후 사후 상담 지원
💛 아이와의 새로운 시작, 든든하게 지원해드립니다.
포유앤유는 어떠한 이유로도 아이들의 생명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가족을 만날 때까지 사랑으로 끝까지 책임집니다.
포유앤유에서 따뜻한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천사들입니다.
포유앤유에서 지내는 아이들의 신나고 평화로운 하루를 만나보세요.
새로운 가족을 만나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