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동물을 ‘보관’하는 곳이 아닌, 아이들에게 진짜 삶의 전환점이 되어 주는 사설 요양보육센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파양된 아이들을 떠올릴 때 아프고 슬프고 열악한 시설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불운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포유앤유는 이 편견을 깨고자 합니다.
보호소도 밝고 안정적인 보살핌의 장소가 될 수 있고, 아이들도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많은 사설보호센터가 있지만 포유앤유는 영리 목적이 아닌 생명 중심의 운영 철학을 지킵니다. 어떤 선택이 진정 아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것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당신의 선택 하나가 한 생명의 남은 인생을 결정짓습니다.
포유앤유는 그 선택이 사랑과 희망이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아이와 이별해야 한다면, 차가운 거리가 아닌 포유앤유에 맡겨주세요.
우리는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끝까지 함께합니다.
아이를 ‘겉보기에 안전한 곳’이 아니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센터’로 지킵니다. 청결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여 질병과 위험으로부터 아이를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새 가족이 나타날 때까지 책임 있는 보호를 약속합니다. 또한 입양 이후에도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입양 이후까지 이어지는 케어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수익보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충분한 휴식과 사랑을 받으며 사람과의 사회성을 건강하게 회복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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